2026년 3월 22일 일요일
오늘은 큰딸 운전연습 장소로 완주군 상관쪽으로 돌아보기로 했다.
남편과 나는 광양 매화를 보러 가고싶었으나 딸의 취향이 아니란다.
첫번째 코스는 점심먹으러 불칸으로 향한다.


11시30분 도착했다.
이미 주차장 반정도가 차있다.

대기는 없이 바로 입장했다.

영업시작 시간이 11시30분인줄 알고 있었는데 11시인가보다.


돼지갈비를 먹고싶었으나 어제 그제 고기를 먹어서 오늘은 피자와 파스타를 주문했다.

피클은 셀프코너에서 자유롭게 리필할수 있다.

감바스 오일파슫자에 오동통 새우가 다섯마리있다.
양도 적지 않다.

피자도 맛있다.
셋이서 모자라지 않게 먹었다.
이제 다음 코스는 근처 카페 색장정미소로 간다.



카페 앞에도 3~4대정도 주차가능하지만 따로 주차공간도 있다.
새로지은 한옥집 옆 작은 주차장이 있다.

주차장에서 카페까지는 도보 2분거리다.





야외 공간도 생겼다.
도로 옆이라 차량 소리가 무섭게 느껴진다.



반갑다 메옹이 여전히 잘 지내고 있구나~~

아직은 두테이블 손님만 있다.

카페 새로운 가족으로 토끼가 왔다.


갈수록 정리가 더 되어가는것 같다.


우리는 아메리카노와 생강식혜를 주문했다.

난로위 도시락 어릴적 생각이 난다.

조금있으니 난로를 피워주신다.


이층 공간으로 이동해본다.


3층 공간도 정리가 많이 되어져있다.


커피를 넘치도록 주신다.
생강식혜는 수제식혜 맛이다.
30분쯤 지나니 카페안에 대기가 생기기 시작한다.
2,3층은 음료 마실 공간이 없어 1층만 이용해야한다.

별관을 이용해도 된다.
전시가 있는지 별관도 가본다.


화장실이 별관쪽에 있다.

독채 별관은 추워보인다.
난방기구가 있다.


전시중인 작품은 없다.
이제 큰딸의 마지막 운전코스인 익산역으로 출발해보자~~
안전벨트 꽉 붙잡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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