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완주후 숙소에서 샤워후 점심을 먹으러 장호항쪽으로 가보았다.
남편이 시원한 물막국수가 먹고싶다고한다. 검색후 우리집갈비막국수집을 선택했다.
여름 성수기가 아니라 그런지 장호항이 한적하다.

막국수집 입구는 골목으로 들어가야한다.

주차공간은 여유있다.

회막국수와 물막국수를 주문했다.
식사 시간대가 아니긴하지만 손님이 우리뿐이다.


내가 주문한 회막국수 육수를 남편이 다 마셔버린다.
리필을 부탁드리니 시원한 육수를 주전자채 주셨다.
더운데 마라톤 뛰고온 남편이 육수 한주전자를 다 마셨다.
육수맛을 보더니 물막국수 맛집이라며 칭찬을 하는 남편이다.



물막국수를 먹는 내내 너무 맛있다는 남편이다.
맛있다니 다행이군~~

회막국수에는 코다리가 올라가있다.
맛있게 먹고 카페도 가본다.
카페들이 영업을 안하는곳이 많다.
클리어비치 카페가 영업중이다.





조각 케잌 사진은 있으나 실물 케잌은 없고 와플은 있다.

1층과 2층 내부공간이고 3층은 사장님 개인 공간인듯싶다.
남편이 루프탑에 자리를 잡았다.



바람은 시원하고 햇볓은 따뜻하다.
나무 데크자리에 꽃가루가 있지만 야외공간이 좋다는 남편이다.


예전하고 풍경이 달라진듯싶다.
그래도 여전히 물빛은 맑다.
오랫만에 와보는 장호항이다.

계단을 올라오며 흔들렸다.
힘들게 올라왔다.
시원한 바다 바람도 느끼고 파도 소리도 들으며 한참을 쉬어간다.
영업종료시간 6시에 카페를 나왔다.
이제 또 맛있는거 사줄게 가자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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