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 둘째날 관광지는 동관지에이다.
숙소에서 도보 15분거다.


현지인들 거주지역을 지나간다.
안전한 인도로 15분쯤 걸어가니 동관지에 거리가 보인다.

눈알 나무앞 횡단보도를 건나가니 동관지에 거리가 시작된다.

빈 건물들도 많다.
안쪽으로 들어가니 영업중인 상점들이 보인다.



다과점인듯 싶다.
들어가서 둘러보고 나왔다.

기프트샾을 지나치긴 힘들다.




마그넷을 하나 사고 싶은데 생각보다 비싸다.
동관지에가 조금 비싼가 싶었지만 다른곳도 비슷했다.
다음날 어인부두에서 같은 디자인 마그넷을 조금 저렴하게 구매했다.


의류, 문구까지 있다.





다른 기프샾에서도 비슷한 디자인 제품들이 있다.


골목골목을 들어가본다.
넓은 구역은 아니다.


요 새우과자 고소하니 맛있었다.
다른곳에서도 팔던데 부피가 커서 사지는 않았다.

한국에서는 인기가 사그라들고있는 탕후루를 쉽게 볼수 있다.

우산 아래에 쏙~~ 들어가 사진을 찍는 분들이 많다.



작은 기념품점들도 여러군데라 구경하는 재미가있다.
가족단위나 젊은 연령대 관광객들이 많다.






한식당도 있다.


동관지에는 한국의 성수동 거리와 비슷한 컨셉이라고 한다.
성수동 거리 가본지 오래라 난 잘 모르지만~~








그중 블랜버니 매장도 보인다.



우롱차를 식음해 볼수 있다.


베스트 제품이 있다.
개인적으로 1등 제품은 좋았다.
2,3등 제품은 단맛이 강했다.


토끼 티폿트도 데려오고 싶었다.
혼자 부피있는 제품을 안전하게 가지고갈 자신이 없다.
담에 가족들과 중국 여행을 가게된다면 사와야겠다.

이렇게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면 조금 저렴하다.
마침 생일인 친구가 있어 내거까지 두세트를 구매했다.
캐리어를 상당히 차지했다.

직원분이 서비스 선물로 컵을 준단다.
고맙습니다 ~~^^

예쁜 포장 가방도 여유있게 더 넣어준다.
친구가 포장 가방도 이쁘다며 좋아했다는~~

내가 좋아하는 패왕차희 매장도있다.

기본 스타일 밀크티를 아이스로 주문했다.
음~ 꽃향이 퍼진다.
여유있게 매장에서 마시며 쉬었다간다.






위쪽 카페안에 라마가 보인다.
귀엽구만~



젊은이들이 계속 들어가는 베이글 빵집이다.
한국어로도 써있다.

이제 동관지에 관광을 마치고 숙소에 차세트를 두고 다시 다음 목적지인 중산공원쪽으로 향한다.
역시나 도보로 이동한다.


20분쯤 걸어서 우호광장에 먼저 도착했다.


우호광장에서 예쁜 건물로 유명한 KFC 매장도 보인다.
우호광장에는 크게 볼거리는 없어 근처 라오지에 야시장으로 이동해본다.

하얀 딸기 먹어보고 싶다.
우호광장에서 도보 10쯤 거리였던것 같다.
저녁시간대가 아닌데도 사람들이 꽤 있다.


입구 첫 가게에 긴줄이 서있다.
웬지 맛집일것 같아 나도 줄을선다.
지엔빙을 파는 곳이다.

가게 추천 12위안짜리 하나를 주문했다.

반으로 잘라 두개가 되었다.
양이 두,세명이 먹어야 할 양이다.
따뜻할때 먹으니 맛있다.
남겨서 다음날 아침에도 먹었는데 차가워도 먹을만했다.

과일가게도 있고 견과류 가게도있다.


석화구이도 유명하지만 탈이 날까봐 먹지 않았다.


크지 않지만 요것저것 먹거리가 있는 라오지에 야시장이다.
다시 걸어 중산광장을 향해 가본다.



비둘기랑 시간을 보내는 아저씨는 행복한 얼굴이다.


주위에 유럽풍 은행 건물들이 광장을 둘러싸고 있다.




중산광장도 넓지 않고 그닥 볼거리는 없다.
다시 발길가는대로 걸어본다.

로드 간식매장인데 줄이 길다.
과일 모찌인것같다.
대련거리에 많은 쇼핑건물들이 있다.
매장안에는 손님들이 별로없다.
걷다보니 신세계백화점이 나온다.







명품 매장들이 들어서있지만 손님이 없다.
이제 더 늦어지기전에 숙소로 돌아가야겠다.

중산광장을 둘러싼 시계탑이 여러개다.
시계탑과 사진 찍는 분들이 있다.
나는 시계만 찰칵~~

숙소 근처가까이 올 무렵 마트가 보인다.
건물안으로 들어가보니 지하에 큰 마트가 보인다.






한국 제품도 보인다.


뉴마트보다 저렴하다.





딸이 부탁한 과자도 이곳이 저렴하다.
갑자기 이것저것 쇼핑하기 시작했다.





내가 좋아하는 웨하스도 몇개샀다.
나중에 공항에서 당 떨어질때 먹었다.






두리안도 크고 저렴하다.

잘 익어보이는 잭플룻도 한팩샀다.


견과류도 한봉지씩 샀다.
나중에 남편이 사무실로 다 가져가서 혼자만 먹었다는~~




귤도 달다.
7개정도만 담았더니 700백원정도 나왔다.




요거트도 하나샀다.
비행기에서도 마트에서도 요거트 먹을 스푼이 아니라 작은 빨대를 제공해준다.



현지인 마트로 가격이 다른곳에 비해 저렴한 편이였다.


고양이 카페도 있고 패왕차희 매장도 있다.


큰길로 나와 보이는 마트 건물이다.




숙소앞 미쉐빙청에서 레몬에이드 한잔까지 주문했다.
큰 볼거리보다는 잔잔한 도시 관광한 둘째날도
많이 걸어다녔다.
오늘은 야식 먹고 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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