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산 전망대와 해변 산책후 숙소로 돌아가는 버스를 탑승했다.
버스가 출발하자 문득 월마트를 들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덕지도로 검색해보니 가는길에 월마트를 갈수있다.


어렵지 않게 찾아갔다.



1층에 개인 의류 매장들이 있다.
가격이 저렴하지 않다.





지하로 내려가 보니 식당들이 많다.



홀리랜드 매장이 있다.
수건케이크랑 벽돌케이크는 없다.
매장안으로 들어가보았다.


창고형 매장처럼 많은 품목들이 있다.

남편이 딱 좋아할 점퍼가 70위안이다.
14,000원정도다.
가격도 착하다.

요건 여성용인데 오리깃털 경량인데 저렴하다.
남편거 내거 하나씩 골랐다.
득뎀~~~


복숭아향 달리 치약도 하나 골랐다.






매장도 넓고 품목도 많아서 둘러보기가 더 힘들다.




피곤하기도 해서 더 이상 둘러보지 않고 남편 점퍼 두개에 24,000원 내거 경량패딩 14,000원 하나 달리치약 하나만 샀다.
진짜 숙소로 돌아가자 생각했지만 나의 발걸음이 서안로 야시장을 찾아가고 있다.




지하철 4역만 이동하면 된다.






서안로 야시장은 푸드코트처럼 지하 실내에 있다.









많은 종류의 음식들이 있지만 향신료 걱정에 쉽사리 고르지 못하겠다.

그중 여러번 들어본 냉면구이를 선택했다.

호화판 하나 주문했다.




사장님이 너무 힘들어 보이신다.
정말 무성의하게 조리해 주신다.
그리고 보았다.
엄청난 양의 설탕이 뿌려지는것을~~
반도 못먹고 남겼다.
내 입맛은 아닌걸루~~


떡볶이도 있다.

어묵 꼬치들도 어떤맛일지 몰라 고민만하다 못 먹어보았다.
남편이 있었다면 고민없이 골랐을텐데~
보고싶군 아저씨~~ㅋㅋ


서안로 야시장안에도 빅유 마트가 있다.




중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명한 술이란다.
복숭아 맛으로 하나만 사보았다.
큰딸에게 친구들과 마셔보라고 선물해 줘야겠다.




흰딸기 세일한다.


이제 진짜 호텔로 가서 쉬자 피곤하다.
서안로야시장 근처에서 버스를 타고 갈수있다.




대련 버스정류장에는 의자도 없다.
39번 버스를 기다려본다.
한참 기다렸다.


대련역에 도착하니 벌써 밤10시다.


광장 매장들도 영업이 끝났다.



딸기도 잭플룻도 달고 맛있다.

오늘도 많이 걸었구나~~
휴족 붙이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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