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빌리온에서 아점 먹은후 버스를타고 어인부두를 찾아가본다.


버스로 25분정도만 이동하면된다.


입구에 맥도널드, 패왕차희, 스타벅스 매장이있다.

비수기라 그런지 푸드 매장들이 영업을 안한다.



부두 가까이 가니 관광객들이 있다.




공용화장실이 있다.
한산한 곳인데도 화장실이 깨끗하게 관리되어져있다.




여기도 갈매기들이 주인이다.


기프트샵이 있어 들어가본다.


크지 않은 공간에 아기자기 여러가지 기념품들이 있다.






눈여겨 보았던 마그넷이 있다.
방파제 근처로 걸어보았다.


숙박 시설들 같은데 이용객들이 너무 없어 보인다.
날씨가 좋아지면 관광객들이 많이 있다는것 같다.



방파제 가까이 카페와 기념품 가게가 몇군데 더있다.


돌사이사이의 쓰레기까지 주우신다.
우리나라 부두 근처에는 쓰레기들이 넘쳐나는데 이곳은 쓰레기가 보이지 않는다.
대련은 진짜 깨끗하게 관리하는 도시다.

포장마차도 보이지만 운영은 안하는듯 싶다.



직접 잡은 해산물을 바로 손질해서 파는 자판이 쭉~~늘어서있다.
현지분들이 많이들 사가신다.
근데 불가사리도 먹나?

대부분 성게를 판매하신다.

추운데 맨손으로 생선을 손질하신다.


이곳도 큐알로 결제한다.





조개, 새우등 여러 어종들이 있다.
그날그날 잡힌 어종을 판매하시나보다.
구경하는 재미가있다.

바람이 제법 부니 춥다.
반대편에 바다뷰 카페가 보인다.




입구에서 해파리들이 헤엄친다.


외벽이 바위를 그대로 노출되어있다.
역시 큐알 주문 실패~
카운터에서 핫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베이커리 종류도 있다.



미니 수족관 카페다.


커피가 6,000천원 정도 가격이다.
뷰 자리값이 포함된듯 싶다.
커피는 찐하다~~
내 입맛에는 쓰다~~

창밖 바로 밑까지 파도가 밀려온다.
한참 파도멍 하며 여유있는 시간을 가져본다.
가진 돈이 많지는 않아 거의 가성비 여행만 하지만 건강하고 시간을 낼수 있는 지금 상황에 감사함이 느껴진다.

여행을 하면 불편함이 있어서 불만보다 감사함을 생각하게된다.
방랑자 같은 나를 이해해주고 응원해 주는 남편과 딸들 항상 고맙고 사랑한데이~~
갑자기 사랑고백~~ㅋㅋ
조금 지나니 카페에 사람이 몰려 들어온다.
날씨가 쌀쌀하다 보니 카페로들 들어오나보다.
이제 내가 자리를 양보해줘야겠다.



나오는길 기념품점도 들러본다.
방문객들이 너무 없어 직원분들 시선 집중이라 부담스럽다.






어인부두를 빠져 나오는 길 작은 슈퍼도있다.

어인부두는 작은 부두다.
크게 볼거리는 없고 물멍 하러 들러보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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