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인부두를 나와 교통대 야시장을 찾아가본다.
어인부두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면된다.





출국로 나가 사람들이 가는 길을 따라 가본다.
도보 3분거리에 야시장이 있다.





아직 오픈전인 가게들이 있다.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집인가보다.


꿔바로우 맛집 찾았다.
아직 영업 준비중이시다.
주문은 받아주신다.
그런데 담배재가 떨어질것 같다.
먹지 말까 고민했다.
결국 사 먹었지만 찝찝하긴하다.



약간의 생강맛도 나면서 바삭하니 맛은있다.
소자리를 주문했는데 꿔바로우 10조각정도 주셨다.
혼자먹기 많은 양이다.
다섯조각 먹으니 매콤한게 댕기지만 배가불러 다른건 못먹겠다.



점점 방문객들이 늘어나기 시작한다.
대련 대표 야시장 세곳을 다 가보았다.
서만로 야시장이 제일 크지만 노컬스럽지 않다.
숙소로 가기전 근처 홀리랜드 매장을 들러다가야겠다.
도보로 25분거리다.
가는길 자동차 공업거리를 지나간다.
15분쯤 이동하니 갤러리아 쇼핑몰이 보인다.
화장실을 사용할겸 들어가본다.






대련 어느 쇼핑몰이나 먹거리가 많다.
2층에 올라가보니 잡화점이 있다.


마침 지퍼가 있는 기내용 가방이 필요했는데 딱 좋은것을 찾았다.
저렴하니 하나 구매했다.



워낙 넓어서 다 구경하기도 힘들겠다.



지하에는 애견관련 매장들과 기념품점이 즐비하다.





빅유 마트도 보인다.
먹거리와 상점들이 골목골목을 이루고 있다.
길을 찾기 힘들정도다.
야시장보다 먹거리 상점도 사람들도 많다.
사진을 찍기 힘들정도다.
주로 대련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쇼핑 공간인것같다.


네일숍과 속눈썹 매장도 여러곳이다.



출구를 겨우 찾이 나왔다.
다시 홀리랜드를 찾아 이동해본다.
심한 길치인 나는 한참을 헤매다 서안로야시장 근처 매장까지 왔다.
벽돌케이크는 있지만 수건케이크는 없다.



이제 진짜 숙소로 돌아가야겠다.
고덕지도로 도보 40분거리다.
마저 걸어가보자~~
가는길 우호점 홀리랜드를 지나가게되었다.

이곳은 수건케이크는 몇칠 들어오지 못할거라고한다.
아직도 인기가 많은줄 몰랐군~~
길이 어둡지만 큰길에 큰식당들이 즐비해 위험하거나 우범한 분위기는 아니다.
화장실이 급해질 무렵 작은 공원에 화장실이 보인다.


화장실 사용후 15분쯤 걸어가다보니 익숙한 곳이 보인다.


동관지에 거리다.
교통대야시장에서 서안로 야시장 동관지에까지 먼 거리가 아니었나보다.



생각지도 않게 동관지에 야경까지 보고가게된다.
상점들이 대부분 영업이 끝났다.


블랜버니 매장에서 우롱차 몇잔 시음해 보았다.





동관지에에서 대련역까지 트램이 운행한다.
타볼까 고민하다 그냥 걸어왔다.


다시 만났네 눈알~~ㅋㅋ


발등이 아파 오늘은 많이 걷지 않으려 했는데 실패~~ㅋㅋ
오늘도 꿀잠 예약이다.
내일은 수건케이크를 사러 오픈런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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