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1일 수요일
오늘은 대련 여행을 마치고 오후 비행기로 집에간다.
홀리랜드 수건케이크를 사러 오픈런해본다.
다행히 멀지않은곳에 매장이 있다.
숙소에서 도보 10분거리에 있다.
어제 미리 장소를 알아놓았기에 어려움없이 찾아갔다.



이 지하보도가 익숙해졌는데 마지막이군~~

쇼핑몰 안에 위치해있다.
앞쪽이 공사중이라 길을 건널때 뱅그르르 돌아가야한다.
9시30분 쇼핑몰 오픈시간에 맞춰 입장할수있다.




요기 쇼핑몰안에도 간식거리, 반찬거리 식당등이 있다.






수건케이크 있다.
수건케이크 두개 벽돌초콜릿 하나를 구매했다.

드라이 아이스를 부탁하니 무료로 보냉가방에 넣어주신다.
작은딸 기대하거라~~
수건케이크도 샀으니 맘 편하게 아침먹고 공항으로 이동해야겠다.
홀리랜드 매장 건너편 대각선 방향에 위치해 있는 부얼씬 식당으로 결정했다.



번역기를 이용해보았다.
새우완탕을 주문했다.

5,000원정도다.

창밖 풍경을 보니 몇칠전 어인부두 갈때 이용했던 버스 정류장이다.

매장안 양념통들이랑 집기들이 매우 깨끗하다.
식당 바닥이랑 탁자도 깨끗하다.

완탕면이 나왔다.
국물이 따끈하고 크~가 절로 나오는 깔끔한 맛이다.

새우가 튼실하게 들어있다.
그런데 피가 조금 두껍다.
난 피를 벗겨 먹었다.
마지막 끼니로 잘 선택했다.


공항으로 이동은 숙소 맞은편에 출입구가 있는 지하철을 선택했다.
시내에서 공항가는 무료 셔틀버스는 없다.



5호선에서 2호선으로 환승해서 이동했다.
공항에 40분정도면 도착한다.



검색대를 거쳐 나오면 바로 보이는곳이 국제터미널이다.
안쪽으로 이동하면 국내선 터미널이다.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는 가벽 안쪽 검색대를 통과해야 나온다.


중국동방항공은 왼쪽 안쪽에 있다.
출국수속은 빠르게 이루어진다.
면세점구역은 크게 구경 할것은 없다.













미니 사이즈만 사고 싶은데 세트로만 판매한단다.

간단한 식사도가능하다.




환전금액 25위안 남았다.
딱~~ 커피한잔 값이다.



아이스로 주문했는데 커피는 진하다.

오는 비행기에서는 간식류는 없고 생수 한병만 제공된다.

안전하게 집에 잘 도착했다.
엄마를 반기기전에 수건케이크부터 개봉하는 딸이다.

내입맛은 아니지만 남편이랑 딸은 맛있단다.
큰 볼거리는 없는 대련이다.
가성비있고 여유있게 먹고 쉬고 싶은 여행지를 찾는다면 추천한다.
이제 다음 여행을 위해 체력단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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