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걷기 대회가 끝나고 숙소로 가는길 점심을 먹으러 식당을 찾던중 백반 식당이 보여 들어가본다.

서귀포소방서 맞은편에 위치해있다.

아침식사도 가능한 식당이다.


고사리 갈치조림도 1인분 주문가능하다.

반찬은 특변하지는 않았다.
파김치가 잘익어 맛있었다.

조림 국물이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밥에 비벼먹기도 좋았다.

갈치가 세토막 들어있다
내가 좋아하는 고사리가 들어가있어 더 맛있었다.
맛있게 잘 먹었다.
숙소에서 조금 쉬다 서호도 대륜동 벚꽃축제 장소를 가보았다.
숙소에서 도보 10거리다.

동백도 아직 피어있다.

핑크 동백꽃 나무가 아름드리다.

초입 벚꽃나무가 활짝 피었다.

축제 행사는 끝낳나보다.
아직 벚꽃이 다 피지 않았다.

세탁소 앞 벚꽃은 지고있다.
길지 않은 벚꽃길 잠시 들렀다왔다.



숙소근처 담장밖으로 너무 예쁘게 피어 한참 살펴보고 왔다.
다음날 아침 창밖에 비가 내린다.
근처 식당에서 아침을 먹고 집에 가야겠다.
숙소 창밖으로 보이는 순두부엔 짬뽕 식당으로 가본다.



순두부 짬뽕을 먹고 싶었는데 10시부터 주문 가능한 메뉴라고한다.
매운순두부찌개로 주문했다.




반찬으로 따뜨한 비지가 나온다
고소하니 맛있었다.


고기 조금과 두부가 듬뿍들어있다.
해산물을 안 들어있다.
국물이 짜지않고 맵지도 않다.
순부두가 많이 들어가있어 맛있었다.
마지막 끼니까지 잘 챙겨먹었다.


식당에서 바로 숙소가 보인다.

숙소근처 도보 3분거리 정류장에서 801번 버스를 타면공항까지 간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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