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4일 토요일
오늘 점심도 남편이 보양식으로 사준다고한다.
놀러다니다 쓰러지지 말라고 나를 위해서~~ㅋㅋ
정말 고맙데이~~^^
큰산가든 능이백숙이 먹고싶었던 참이다.



오른쪽 묵은지가 제대로 익었다.
시어서 조금씩 죽에 얹어 먹으니 맛있다.


끓어 오르는 능이삼계탕이 나왔다.
예약없이 갔는데 예약테이블이 많았다.


고기가 지난번보다 조금 찔긴 질감이다.
다음에는 예약하고 방문해야겠다.
푹~~고아지게 뜨끈하니 배를 채우고 백수해안도로 벚꽃이 피었길 바라며 카페로 이동해본다.

처음 방문해보는 카페 뜰107이다.
주차장이 넓어서 좋다.


남편은 아메리카노 따뜻하게 나는 시원하게 주문했다.
남편이 베이커리가 있으면 사준다했는데 케잌 종류만 있다.
케잌은 그닥 먹고싶지 않다.
남편 돈 굳었다고 좋아한다. ㅋㅋ

아래 계단으로 내려갔는데 1층이다.
그럼 카운터는 2층인가?


1층에 화장실이 있고 식물들 인테리어다.





바다뷰 야외 좌석도 많다.
날씨 좋은날에는 야외가 좋을것같다.

이끼 작품이 멋있다.
메마른 땅을 둘러싼 이끼들이 백록담 분화구 같다.

2층 벽에도 대형 이끼 작품이 있다.
카페 컨셉이 이끼와 식물들로 꾸민 화사함인것같다.


바다뷰 자리를 잡고 기다리는 남편이다.
물이 서서히 들어오고 있다.
열심히 건강하게 놀러다니라고 어제에 이어 오늘도 보양식 사준 남편 사랑한데이~~^^
'여행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옥정호근처 레스토랑 '풍차' (0) | 2026.04.05 |
|---|---|
| 전남 장성군 삼계면 '상무셀프장어구이' (1) | 2026.04.05 |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벚꽃축제 (0) | 2026.04.04 |
| 제주시 서귀포 월드컵경기장 근처 식당 '양혜란 식당'과 '순두부엔 짬뽕' (0) | 2026.04.02 |
| 제주시 서귀포 월드컵경기장 근처 아침식사 가능 해장국 맛집 '장수해장국'에서 뼈해장국 먹고 걷기대회 출발 (0) | 2026.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