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1일 토요일
큰딸 운전연습겸 점심 장소로까지 이동해본다.
안전벨트 메고 난 차라리 눈감고 간다.
친철한 남편이 잘 연수해준다.
장소는 큰딸이 임실 풍차 레스토랑으로 정했다.


처음와보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20대때 와봤던곳이다.
아직도 운영하고 계신다니 옛생각난다.
참고로 남편말고 다른 썸타는 남자친구하고 왔었다. ㅋㅋ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지만 쾌적하다.




메뉴판이 아니고 메뉴북도 레트로 스럽다.

이탈리안, 새우볶음밥, 왕새우생선까스를 주문했다.
스파게티나 피자 종류는 없다.
그게 조금 아쉽군~~


내 빵좀 먹지 말라고요 남편~~


모든메뉴에 샐러드를 준다.

바삭한 생선까스와 왕새우 고소하니 맛있다.

진짜 왕새우다.

이탈리안은 치즈가 듬뿍들어있다.

볶음밥은 비추천 메뉴다.


후식으로 주스나 따뜻한 커피가 제공된다.
아이스커피는 안된다고 한다.
주스나 커피양이 매우 적다.

식사후 옥정호 바라보며 일광욕하는 유씨 부녀~~
큰딸아 다시 안전하게 집에 데려다 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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