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5일 일요일
마쓰야마에 도착해서 첫 방문지는 에미풀마사키 아울렛이다.
가족들이 주말에 문자보기 편하다고 오늘 아울렛에 방문하기를 원한다.


도보 15분거리에 위치한 마쓰야마역에서 지하철을 타고가야한다.
주말인데도 영업을 하지않는 매장이 많다.

주황색라인 koizumi역에서 하차한다.


플랫폼 3번이라 지하로 내려가 다시 올라가야 플랫폼이있다.

15분간격으로 운행한다.

여섯 정거장만 가면된다.
내리자마자 파란 꽃밭이 보인다.

에미풀마사키 아울렛도 멀지 않게 바로 보인다.


큰 마트와 농,식물 판매점을 지나 GU매장부터 가본다.

GU매장에서는 세일을 거의 하지않아 구매하지 않았다.
본건물로 들어가 2층에 올라가보니 큰딸이 부탁한 몬치치 매장이 있다.



큰딸이 부탁한 몬치치 니트 가방을 구매했다.
담요도 부탁했으나 담요는 없다.


귀여운 몬치치 키링은 내것와 친구것을 구매했다.

1층 유니클로 매장은 세일품이 많았다.


남편 점퍼와 셔츠를 저렴하게 구입했다.

딸들 가디건도 세일해서 구입했다.
텍리리펀까지 받았다.


1층 칼디 매장에서 큰딸이 부탁한 커피 캡슐도 구매했다.
이제 점심을 먹어야겠다.
식당가를 지나다 튀김 무한리필 가게를 발견했다.


대기명단에 이름을 기입했다.
대기자가 없어 바로 입장했다. ㅋㅋ


셀프 튀김 매장이다.
한국어 안내서를 먼저주신다.
1시간 20분 제한시간이 있다.

셀프코너에 야채 샐러드와 푸딩, 케잌종류도 있다.



과일은 자몽만있다.

야채 꼬치도 여러종류다.


볶음면도 있다.

고기, 새우, 소세지, 어묵볼등이 있다.


반죽을 먼저 뭍힌후 빵가루를 뭍혀서 튀긴다.

소스도 여러종류다.


야채가 있어 너무 좋다.

단무지, 오이 절임도있디.
난 주로 작은 새우를 선택했다.
튀김가루를 뭍히지 않아야 덜 느끼하다.

카레는 조금 짜다.

기름 온도가 높아 금새 익는다.
생각보다 많이 먹었디.
탄산음료도 무료다.
알콜 종류는 유료다.

마지막 입안을 개운하게 아이스크림까지 먹으며 1시간 20분이 금새 지나갔다.
다른 테이블은 일본 현지분들이신데 정말 많이들 드신다.
가성비 있지만 조금 느끼함이 있다.
일행이 있다면 더 먹을수 있을것 같다.
생각보다 쇼핑시간이 길어졌다.
다시 지하철을 타고 마쓰야마역으로 이동했다.
역과 다카시마야 백화점이 연결되어 있다.


다카시마야 백화점 횡단보도 건너 바로 첫번째 드럭스토어인 이 매장에 가족들이 부탁한 물건들이 있다.
돈키호테에는 없는 물건들이다.
호텔에서 쉬디 늦은 저녁을 먹으러 9시쯤 나와보았다.
날씨가 추워졌다.
숙소에서 가까운 요시노야 매장에서 간단히 먹는다.



식사후 호텔앞 돈키호테를 들러본다.

몬치치 타올이 있다.
큰딸을 위해 바로 픽~~


작은딸이 부탁한 제품들도 찾았다.
시골에서 오니라 리무진과 비행기에서 총4시간밖에 못잤더니 너무 피곤하다.
첫날은 일찍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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