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6일 토요일
지난달 등나무 폈을때 방문했던 모예의정원 카페에 다시 방문했다.
오후 4시쯤 도착하니 한산했다.

주차장쪽 담장에 장미가 활짝피었다.

빨간장미는 아직 다 시들지 않았다.

흰장미나 핑크장미는 거의 다졌다.

카페입구 장미넝쿨을 기대해보며 들어가본다.





등나무 꽃은 당연히 다 지고 푸른잎이 무성하다.


장미넝쿨도 풍성하지 않고 앙증맞다.



아기자기 귀여운 식물들도 눈에 들어온다.


음료를 주문후 딸과 정원을 한바퀴 돌아본다.


무슨 나무인지 특이하다.




아기자기 여러 꽃들이 피어있다.

봉숭아 꽃이 아직 피지 않았나보다.


너무 예쁜 색감이다.





우리가 주문한 팥빙수와 음료가 나왔다.

빙수 양이 많다.
팥을 직접 만드신것같다.
야외공간이라 모기가 있다.
장미를 기대하고 왔지만 조금 아쉽다.
'여행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고산면 무궁화오토캠핑장 (0) | 2026.06.24 |
|---|---|
| 광주광역시 5.18기념 무등산 무돌길 걷기대회 (0) | 2026.06.24 |
| 충남 보령시 삽시도 트레킹 (1) | 2026.06.06 |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금산사 근처 맛집 락원가든과 카페 백호 (1) | 2026.06.03 |
| 전북특별자치도 변산반도 송포항 샤스타데이지 꽃밭 (1) | 2026.06.03 |